2017년 1월 12일
기록/문득 2017. 8. 21. 16:47
노트북의 노아와 앨리
나나의 나나와 렌 같은 사랑이 하고 싶었어
그런 사랑을 받고 싶었어.
헤어지게 되어도, 몇년을 떨어져 있어도, 서로를 잊지 못해 다시 만나게 되는..
원하는걸 줄 수 없어 싸우고 또 싸우고 미워도 간절한 사랑으로 이어져 있게 되는.
나부터가 나나가 될 수 없는데 상대에게 바라다니 참 바보같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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